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막식․폐막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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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막식․폐막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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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2016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10여 일 남짓 남았다. 6일로 늘어난 축제 기간을 감안해 개·폐막일을 제외한 9월 7일은 한국 전통의 날, 8일은 군악의 날, 9일은 클래식의 날, 10일은 댄싱카니발의 날로 운영된다.

원주를 울리는 시민 1,000명의 감동의 하모니 … 개막식

개막식은 9월 6일 오후 6시 30분 1,000여 명의 시민합창단이 감동의 하모니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의 개막연주회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효선과 함께한다.

이어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함께하는 1,000여 명의 월드 플레시몹이 거대한 화합의 장을 연출한다. 축제를 더욱 화려하게 해줄 가수 거미와 성악가 신델라, 동해난타의 초청공연도 펼쳐진다.

BEST15의 화려하고 멋진 무대… 폐막식

폐막식은 9월 7일(수)부터 9월 10일(토)까지 나흘간 원일로와 따뚜공연장에서 퍼레이드를 펼친 댄싱 카니발 144개 경연팀 가운데 상위 15개 팀의 런웨이 최종 경연과 1억5,000만 원 상금의 주인공을 가리는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와 여성 전자현악그룹 미스채플린, YB(윤도현밴드)의 신나는 무대가 축제의 막을 내린다.

『2016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우수한 초청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6일(화)부터 9월 11일(일)까지 따뚜공연장을 비롯해 원일로, 우산동, 태장동, 미로예술시장, 혁신도시 등 원주 시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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