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 “근대골목 한복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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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근대골목 한복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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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당의, 선비복, 도령복, 왕비복, 여성한복 40여벌

▲ ⓒ뉴스타운

대구 중구청(청장 윤순영)은 24일부터 27일까지 전통의상 체험과 골목투어를 접목한 체험프로그램인 ‘근대골목 한복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대골목 한복체험관’은 계산 2가에 위치한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에서 왕과 왕비복을 포함해 궁중당의, 선비복, 도령복, 전통여성한복 등 40여벌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이용요금은 기본 2시간에 1만 5천원부터다.

김명주 관광개발과장은 “한복체험은 근대골목 일원(경상감영~청라언덕 1.4km구간)에서 진행하는 ‘2016 대구야행, 근대로의 밤’의 또 다른 즐길거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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