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에코물센터, 주말 신당천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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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에코물센터, 주말 신당천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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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변 환경정비 봉사활동 ⓒ뉴스타운

경주시 에코물센터(센터장 이진섭)는 20일 주말을 맞아 센터장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센터 진입로(천북로) 가로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에코물센터 자원봉사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배꽁초, 폐비닐 등 각종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외래종 넝쿨 등 진입로 교통과 보행에 위험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외래종넝쿨은 번식력이 왕성해 다른 식물들이 발아할 수 있는 공간을 점령하고 다른 식물들을 고사시키는 제초물질도 분비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진섭 센터장은 “주말 봉사활동에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주를 만드는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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