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스파도고가 지난 연휴기간 13일~15일까지 13,000여명이 방문, 시설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날짜별로 살펴보면 13일 4176명, 14일 5017명, 15일 3638명으로 총 12831명이다. 카라반은 13~15일 일별 50대 전부 매진으로 객실 150실이 만실 되었다.
이처럼 아산권 여행지중 최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파도고는 파도풀에 이어 각종 체험시설과 편의시설을 보강하여 관광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 중 스파도고를 방문한 이용객 대부분은 온천과 함께 테마로 조성된 온천시설을 이용하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파도풀과 청결한 모습에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는사람이 많았다.
반면, 이용객이 몰려 대기시간이 길어 힘들었다는 사람들과 주차난에 시달렸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에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는 주차장을 더 확보하는 한편, 가족을 동반한 이용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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