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중앙일보,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해외 17개 국가, 국내 112개 지자체와 관광업체 등 총 300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한다.
인제군청은 홍보관을 운영해 자작나무숲, 백담사, 설악산, 내린천 래프팅 등 군의 주요 관광지와 모험레포츠, 지역축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황태채, 오미자음료, 씨앗연필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기념품을 제공해 군의 대표 특산물과 먹거리를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홍보용 게임존을 운영해 룰렛게임기를 이용한 경품 제공행사, 인제 바로알기 퀴즈프로그램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방침이다.
인제군청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제군을 알리는 것은 물론 타 참여기관의 프로모션에도 참가해 관광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적용해 인제군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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