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데뷔 준비를 하고 있는 여성 댄스팀 ‘할리퀸(Holly Queen, 가인솔루션컴퍼니)’ 주희, 선비, 예림, 수지가 지난주에 이어 다시 서울 동대문으로 상경해 직캠족, 삼촌팬들과 뜨거운 상봉을 이뤘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여악당 할리퀸 코스프레를 하고 ‘할리퀸’팀이 5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22’ 47회 공연에서 무대에 올라 MC벽진(장벽진)의 진행으로 잠시 포토타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