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보이그룹 제이피스(J-Peace, 지온, 희민, 승후)가 최연소 걸그룹인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정사랑, 최지우, 변윤지, 김소정)의 18일 강남역 쇼케이스 ‘프리티 GO’를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제이피스 리더 지온은 “48회 강남역 음방 MC를 맡게 되어 49회에도 MC와 제이피스의 스페셜 게스트 무대가 있을 예정”이라며 “같이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면서 프리티의 무대를 본 적이 있다. 정말 귀엽고 깜찍하지만 실력도 어느 걸그룹 못지 않아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18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공동 MC로 제이피스 지온가 북한미녀 강나라의 진행으로 뉴타TV 제49회 ‘가상현실(VR) 360VR 공개음악방송 프리티 GO’ 편 프리티 쇼케이스 콘서트로 제이피스가 축하게스트로 프리티를 적극 지원 사격에 나서며 뜨거운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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