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화물차와 승용차량 추돌사고 환자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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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화물차와 승용차량 추돌사고 환자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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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농협 앞 사거리에서 발생한 25톤 화물트럭과 승용차량 추돌 교통사고 발생

▲ 예산소방서가 지난 8월 13일 오후 3시 47분경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농협 앞 사거리에서 발생한 25톤 화물트럭과 승용차량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신속히 환자 2명을 구조했다. ⓒ뉴스타운

예산소방서(서장 이일용) 119구조·구급대가 지난 13일 오후 3시 47분경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농협 앞 사거리에서 발생한 25톤 화물트럭과 승용차량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신속히 환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대와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여 현장 확인한 바 25톤 트럭이 승용차량을 충격하여 승용차량이 갓길 넘어 화물트럭 옆 부분에 끼어있는 상태로 승용차량 출입문이 찌그러져 있어 요구조자 2명 탈출하지 못하는 상태로 구조대가 유압장비 이용 승용차량 출입문을 개방하여 차량 안에 있던 전 모(남, 60세)씨 등 2명을 구급차량으로 이동조치 했고 현장응급처치 후 천안에 위치한 순천향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수영 구조대장은 “교차로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교차로 통행 시 서행 및 확실한 사방주시 등 운전자의 교통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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