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과 새튼의 짜고 친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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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과 새튼의 짜고 친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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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親 MBC PD수첩과 새튼의 걸작 품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는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 점은 주위의 누군가가 잘되면 태클(?)을 거는 것이다.

그러한 심리는 분명히 “내게 뭐 좀 떨어지겠지?”, “저 사람과 내가 비교되자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시기질투와 기대심리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남 잘되는 꼴을 못 보는 한국 사람의 미친(美親)언론이 드디어 사고를 치기에 이르렀고, 세계는 황우석 박사의 논문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 시작해 국가경쟁력을 악화시키고 있다.

PD 수첩은 뭐가 그리도 못마땅했는지 새튼과 짜고 치는 고스톱을 연발하더니 결국 PD 수첩이 특종하려다 특종 당하자 새튼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더니 이에 질세라 황 교수의 연구사진에 대해 조작의혹을 걸고 나왔다.

PD수첩과 새튼이 짜고 친 고스톱인거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안다.

새튼이 황우석 박사의 난자제공에 대해 윤리적인 측면에서 잘못되었다고 비판하고 나온 것은 이미 새튼이 황 박사와 손을 잡고 자세한 연구결과를 제공받지 못하자 걸고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은 PD수첩이 취재명목으로 새튼과 접촉한 사실이 있고, 연구원을 취재할 때에도 새튼에게서 제보 받은 것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추궁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취재방식을 동원하였음과, TV방송매체에서 흔히 이루어지는 앞뒤 다 자르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 3~5초만 잠깐 집어넣어 편파보도를 하는 것만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안이다.

또한, 새튼이 난자기증에 대해 비윤리적이라고 발언하고 황 교수와 작별을 고했던 것도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인데, 연구원의 난자제공이 억압에서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자발적인 의사에 이루어진 것인데 ‘믿을 만한 소식통이 전했다.’며 “황 교수는 부하연구원을 억압하여 난자를 제공받았다.”고 말한 것과 사이언스에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논문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한 것은 충분히 의혹을 살만한 멘트이다.

‘믿을 만한 소식통?’ 새튼이 기자가 아닌 과학자이기에 소식통을 밝힐 수 있다. 과학자가 말한 소식통을 밝히지 못함은 무엇이며, 어떤 소식통이 전했기에 “연구원을 억압하여 난자를 제공받았다.”고 당당히 밝혔으며, PD 수첩이 난자제공의혹 보도에 대해 질책을 당하는데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방관하고만 있는 것인가? 지금 이 시점에서 ‘믿을 만한 소식통’을 밝혀야 되는 것이 아닌가? 누가 보더라도 알 수 있는 것은 분명 황 교수를 음해하려고 뛰어든 MBC 이사, 혹은 PD수첩 관계자들이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것이던지 아니면 황 박사에게 불만을 품은 새튼의 자작극이라는 것이다.

애초에 과학 잡지 ‘사이언스’를 보더라도 사이언스에서 아무런 검증절차도 없이 황 박사의 논문에 대해서 기사를 내보내진 않았을 것이 분명하고, 새튼은 황 박사로부터 연구결과의 사진만을 E-mail을 통해 전해 받은 것 밖에 없으면서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단정 지며 뛰어들어 싸우는 것이 더욱 의심스럽다.

처음에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에 대해 난자제공윤리문제를 거론하더니 PD수첩이 오히려 당하자 이제 와서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분명 일부러 황 박사를 죽이기로 작정하고 처음부터 계획한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황 박사가 논문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지 못하는 이유?

MBC에서 황우석 박사에게 "논문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였지만, 황 박사는 "비과학기관이 이미 과학기관에서 검증받은 논문을 재검증하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MBC와 새튼의 주장을 반박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확실치도 않은 논문을 발표하여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 말은 전세계 80% 이상의 과학자들의 논문을 사실과 다르다고 규정짓는 것과 같은데, 이는 과학계 등에서 발표하는 논문은 대략 90%정도 완성된 결과를 토대로 100% 달성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때에만 발표하기 때문에 새튼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는 억측주장이라는 결론이다.

만약 99% 정도의 완성된 결과를 가지고도 1%가 미확실 하다면 논문을 발표하지 않는 것이 과학계의 관례라고 한다.

혹, 아직은 황 박사가 자신의 논문에 대해 100% 완성하지 못한 결과를 토대로 발표하였더라도 100% 완성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발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황 박사가 전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면 이 땅의 수많은 과학자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전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쳐왔던 것이 입증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미 많은 과학의 발전을 이룩해 온 서방세계가 불확실한 것들을 가지고 논문을 발표해서 세상을 놀라도록 하였고 지금의 결과를 이루었던 것이 아닐까?

황 박사의 인간배아줄기세포와 난치병 완치라는 연구가 100% 연성되지 않은 이상 벌써부터 황 박사의 연구에 태클을 거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끝까지 모든 연구에 태클을 걸어야 한다면 결과가 있는 모든 과학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보상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이를테면, 지난 날 일본과 나치의 마루타실험에 책임을 묻고 독일과 일본 정부에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어마어마한 보상을 해 주어야 할 것이며, 다이너마이트 개발로 인해 피해를 당한 모든 사람들과 그의 후손들에게 지급해야 할 것임이 마땅하고, 비행기를 발명한 나이트 형제에게 책임을 물어 비행기 추락사고, 전쟁 시에 폭격기, 전투기 동원으로 살상토록 한 원인을 제공했음을 밝히고 그에 대한 책임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물어야 할 것이다.

헤아릴 수 없는 놀라운 과학의 발전에 힘입어 불과 20년 전에만 해도 슈퍼컴퓨터가 개발되면 컴퓨터가 집채만큼 커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최고사양의 슬림형 노트북이 거리를 활보하고 집집마다 슬림화된 퍼스널컴퓨터가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화비도 부담하지 않고 메신저를 통해 얼굴을 보며 대화를 주고받는 것은 논문의 진위여부를 떠나 발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국가와 세계인 모두가 기대에 부풀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명의 손실을 봐가면서도 갖가지 실험들을 지속함으로써 지금의 의학기술로 인해 당대의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게 되었고, 유교사회가 500년 이상 자리 잡았던 우리나라에서 죽은 사람의 시체를 해부하면서 의술을 발달시키는 것은 후세에 살기 좋은 터전을 주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더 이상의 논쟁은 과학과 국가의 발전을 저해시키는 요인이 될 뿐이다..

황 박사가 난치병해소에 대한 결과를 얻어내었을 때 MBC의 운영진과 전 직원들이 당대에 아니면 후대에 자신들이 불치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난자제공윤리를 들먹거리며 고치려들지 않을 것인가? 하늘아래 가족과 함께 슬퍼하며 죽음의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고통을 MBC와 새튼 교수가 대신해 줄 것인가?

일제강점기에 자주독립을 하지 못하고 미국을 끌어들여 해방을 맞이한 우리나라.
소련과 미국에 의해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우리들이며, 지금도 미군 철수의 압력과 북폭의 압력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북한은 강대국의 억압에 핵을 만들어 세계를 긴장 속에 몰아넣고 있어 미국은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핵 연구소 폭발 등에 대한 스텔스 폭격기 동원 군사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남한은 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강대국들의 내정간섭 등에 대한 압력을 피할 수 있도록 국가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세계 유일의 난치병해소 국가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그 어떤 무기보다도 더 강력한 것임을 직시하고 내정간섭과 전쟁협박에서 벗어나 초일류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깨닫고 더 이상의 불필요한 ‘황우석 죽이기’식의 논쟁에서 우리는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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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12-14 13:58:00
헛...
부제목의 앞에 한문이... 미.친. 이군요. ㅋㅋ

익명 2005-12-14 13:58:57
진짜 미친이네?
미친 MBC PD수첩과 새튼?
ㅋㅋㅋ

고스톱 2005-12-14 16:00:47
짜고 치는 고스톱이 제일 잼있지여. 발각되면 둘다 죽는다.

탓짜! 2005-12-14 16:03:55
보통은 짜고 치면 다 구속되지 사기도박으로
난 짜고 안친다 내 실력으로 덤비지~
이기지 못할 게임은 물러서는게 상책

거참 2005-12-14 16:12:06
글 내용을 보면 분명히 짜고쳤다는 사실(근거)는 없다.
그런데 왜 제목은 마치 짜고 친 고스톱인 것이 사실인양 하지?
이 글은 술집에서 친구들과 얘기할 땐 멋진 얘기인데....
기사로서는 엠비시 욕할 수 없을 정도로 이 글도 욕먹도록 개인의 생각만 잔뜩 늘어 놓았습니다 그려.

뉴타 발언대에 자기 주장을 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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