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제 엠비씨를 외면한 적이 있나?항상 엠비씨를 봤다.그런데 황우석교수의 피디수첩은 국민의 축구경기응원과 같은 것이다.안그래도 힘든데 우리편이라 믿은 엠비씨가 상대방에게 응원을 하고 우리의 약점을 공개하는 듯한 방송은 윤리가 아니라 국민의 감정을 건드린 거이다.돌팔메가 아니라 바위에 눌려서 숨을 쉬지 않아야 한다. 대국민 사과를 하고 국민의 이익(감정)까지도 고려해서 이제 그만 방송국을 없애는 것도 좋을 듯 하다.국민이 크냐 방송국이 크냐.대를 위한 소의 변화또는 없어짐이 좋으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