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상호기자의 구속여부는 검찰이 "불구속처리"를 언론에 흘리고 있지만 이는 이건희회장과 홍석현사장의 거취와 연관이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이처럼 사회는 입바릇 넘이(사실:펙트) 법의 잣대로 심판을 받고 여론이라는 익명뒤에 숨은 그들은 진실에 재갈을 물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여론은 줄서기를 통하여 그들의 "지배이데올로기"를 확대강화 함으로서 내년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정국을 주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
이번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란의 진원지는 바로 정치권과 삼성이 있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미즈메디와 짜고친 고스톱이 아니구?
주장을 제외하고, 2004년부터의 과정을 살펴보면... 누가 감히 그 딴 망발을 할 수 있으랴?!!
서민이 남의 실험실 시료불법으로 빼내고...
공갈협박에..변호사법 위반해도.. 무사할까?
언론의 힘과 자신의 힘을 ..착각한
한 과대망상가의 취재가 빚어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