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진경이 매드타운 멤버 조타를 향한 설렘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서는 김진경과 조타가 함께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담겨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조타는 씻으러 들어가 상의 탈의를 한 채 양치질과 세수를 해 보는 이들의 여심을 저격했다.
이에 김진경은 조타의 샤워 소리에 계속해서 신경을 쓰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안절부절해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녀는 인터뷰 자리에서 "괜히 물소리가 사람 미치게 하더라. 더 떨렸다"며 "'이제 시작인데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멘붕이 왔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 커플은 보다 보면 다이어트 욕구 셈 솟는 듯", "조타 몸 보니까 자기관리를 얼마나 했는지 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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