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사 이은결이 '사림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은결은 안타까운 시절을 언급하며 "불공정 계약으로 1년을 낭비했다. 당시 연습도 못하고 정신이 말짱하지 않았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은결은 tvN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은결은 "처음에 아는 형과 회사를 차리고 일을 했는데 모든 것을 형에게 다 맡겼다. 그렇게 방송을 많이 하고 고생을 했는데 도이 없어 계약서를 확인해보니 9대 1에 10년 계약이더라. 심지어 다른 나라에 가서도 일을 못한다고 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가장 잘 나가던 시절 수입이 어떻게 되냐"라는 질문에 이은결은 "제일 많이 행사를 했을 때 6억 정도였다. 공연은 제외한 거다. 공연과 방송 출연을 더하면 더 많을 것"이라고 답해 불공정 거래 사실에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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