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서가 '소년24' MC로 확정됐다.
9일 Mnet 제작진은 "오연서가 오는 18일 방송되는 Mnet '소년24'에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따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오연서가 앞서 장근석이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장대표'라는 직책을 얻었던 것처럼 별도의 역할을 얻지 않겠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추측과는 달리 Mnet 제작진이 10일 공개한 '소년24' 예고편에 등장하는 오연서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을 지지하는 한 명의 소녀 팬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이 오연서를 향해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출연자 중 오연서가 제일 잘 생긴 거 아니냐", "오블리 때문에 봐야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나저러나 오연서를 비롯한 연습생 남자 아이돌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방송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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