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경기북부경찰청장, 양주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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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경기북부경찰청장, 양주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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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서범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지난 9일 양주경찰서를 방문하여, 동료경찰관들과 협력단체장 등 지역주민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치안!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북부’를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서범수 경기북부청장의 업무추진방향을 양주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남양주경찰서에 이어 7번째로 개최되었다.

서범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협력단체장 간담회에서 경찰발전위원회 박종서 부위원장과 전의경어머니회 김학섭 자문위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진 직원간담회 자리에서 서범수 청장은 “양주는 역사와 전통이 깊으면서도, 양주신도시 개발로 인규유입이 계속 늘고 있으며, 장흥·일영·송추유원지에 휴가철에 행락객들이 많이 찾아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이라고 언급하고,

“양주지역 체감안전도가 경기북부지역에서 전년도 8위에서 2위로 급상승하였는데, 이는 경찰서장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격려하였고, “앞으로도 평온한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며 양주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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