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중계'에서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자신만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핫스타그램' 코너에서는 건강미가 넘치는 여자 스타들의 몸매를 소개했다.
이날 핫바디 스타로 방송인 양정원과 조현영이 출연했으며 특히 조현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현영은 "3년째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요가 자격증도 준비 중이다"라고 전하며 팔근육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현영은 "운동하고 나서 춤추는 것도 달라졌다. 전에는 깨작깨작했다면 요즘은 파워풀하게 한다. 또한 카메라 앞에서도 자신 있다. 당당하게 '찍어라'라고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뒷태를 가꾸는 방법, 애플힙을 만드는 방법 등을 선보였다
또한 조현영은 최근 찍은 비키니 화보에 대해 "수정 진짜 조금 했다. 고우리 언니는 많이 했다"라며 몸매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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