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에 출연한 가수 백아연이 화제다.
백아연은 4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신곡 '쏘쏘'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신곡 '쏘쏘'는 백아연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에 이어 또다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5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백아연은 DJ 최화정이 신곡에 대한 박진영의 반응을 묻자 "내 노래가 너무 착하다고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아연은 "박진영이 착한 노래를 싫어하지 않냐"는 최화정의 말에 "그런 것 같다. 음악에 신선하고 새로운 게 있어야 하는데 너무 착하다고 하시더라"며 "그런데 음원이 나오고 나서 곧바로 '축하한다'고도 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우현은 "음원 성적이 너무 좋아서 그러신 거 아니냐"며 "나 역시 오늘 아침에 스케줄을 준비하면서 '쏘쏘'를 다섯 번은 들었다. 아침이 맑아지는 기분이더라"고 칭찬했다.
백아연은 24일 공개한 디지털 싱글 '쏘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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