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시청률 공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열린 tvN '또 오해영' 기자간담회에서 전혜빈은 10% 시청률에 대한 공약을 내걸었다.
이날 전혜빈은 "10%가 된다면 시청자 한 분에게 하루 오해영권을 드리겠다. 박도경(에릭)과 일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인 에릭은 "심사숙고 해보겠다. 진짜 될 수 있으니까 진지하게 임해야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해당 공약의 성사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지난달 31일 방송분에서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역대 tvN 드라마 전체 4위의 성적을 냈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사이에서 벌어진 동명 오해 로맨스이다. 방송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