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가씨'가 드디어 관객들을 맞이했다.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기도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이다.
영화 '아가씨'는 영국 소설 '핑거 스미스'를 원작으로 영화 속에서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
박찬욱 감독은 영화 '아가씨'에 대해 상업 영화라고 정의했다. 그는 "한국 관객들에게 잘 보이려고 만든 상업 영화이기 때문에 흥행이 안되면 더 아쉬울 것 같다"라며 "저는 언제나 상업 영화를 만들었다. 어떤 때는 잘 통하고 어떤 때는 잘 안 통했다는 차이뿐이다. 저는 언제나 대중 영화. 오락 영화, 상업 영화를 만들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가씨'에는 깜짝 놀랄 반전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김민희는 "굉장한 반전이 있는 영화다. 끝까지 집중해서 봐주셔야 한다"라고 전했으며 하정우 또한 "영화를 보면서 많은 관객분들이 놀라는 것 같더라 한국 분들도 보고같이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반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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