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100회, 윤시윤 "비정상회담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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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0회, 윤시윤 "비정상회담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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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0회 윤시윤 축하 소감

▲ '비정상회담' 윤시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비정상회담'이 100회를 맞는다.

2014년 7월 7월 첫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30일(오늘) 100회를 맞아 하차했던 1기 멤버들을 포함한 총 18개국의 비정상들이 모두 모인다.

이날 방송에는 원년 멤버인 줄리안, 타쿠야, 로빈, 제임스를 비롯해 일리야, 수잔 등 각국의 비정상들이 모두 모여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배우 윤시윤도 '비정상회담' 100회를 축하했다.

23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군대에서 '비정상회담'을 모두 다 챙겨봤다"고 말문을 연 윤시윤은 방송 말미 "'비정상회담'이 100회를 맞게 되는데 앞으로도 영원했으면 좋겠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JTBC '비정상회담' 100회는 3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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