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 내년 후반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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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 내년 후반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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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기여건과 서민생활 고려

열린 우리당은 내년 1월로 예상되고 있는 담뱃값 인상시기를 내년후반기로 조정에 들어갔다.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은 20일 “경기회복 속도와 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인상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담뱃값 인상시기가 내년 7월 이후로 조정될 가능성을 보였다.

인상시기 조정에 따른 세수부족과 관련, 이 위원장은 “세출 구조조정을 하거나 국채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세수 부족분을 충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열린우리당은 또 2007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선정기준인 부양의무자의 범위를 현행 수급권자의 2촌 이내 혈족에서 1촌 직계혈족과 배우자로 축소하는 내용의 국민기초생활법 개정안을 회기 내에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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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샬라교주 2005-11-26 13:01:31
>>ㅑ~~~~!!
담배태우는 저로선 다행천만이네용~~*^^*
이재은 기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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