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 김세정이 깡마른 모습으로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포착됐다.
김세정은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에 출연했을 당시 가졌던 개인 인터뷰에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며 "4kg이 빠져서 44도 아닌 33이 됐다"고 말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27일 KBS2 '뮤직뱅크' 촬영을 위해 KBS 신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한 매체의 카메라에 잡힌 김세정은 33사이즈 답게 안쓰러울 정도로 마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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