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진들이 받은 MBTI 성격유형검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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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진들이 받은 MBTI 성격유형검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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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MBTI 성격유형검사 화제

▲ (사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뉴스타운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진들이 단체로 MBTI 성격유형검사를 받았다.

MBTI는 캐서린 브릭스와 그의 딸인 이사벨 마이어스 모녀가 개발한 대표적인 성격검사로 문항을 통해 각 개인이 인식하고 판단할 때 선호하는 경향을 알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성격, 흥미 등의 특성과 함께 선호하는 직업과 작업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27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진들이 받은 MBTI 검사 결과 가수 제시와 배우 라미란은 같은 외향적 성향으로 ENTP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 유형은 발명가형으로 높은 이해력과 활기찬 성격, 도전에 흥미를 느끼는 유형으로 에너지가 밖으로 흐르지만 창의적인 발명가 형이다.

또한 개그우먼 김숙과 배우 민효린은 INFP인 잔다르크형으로 내향, 직관, 감정, 인식을 특징으로 하며 어떤 일의 가능성을 보는 사람이다.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반지의 제왕'을 재미있게 봤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또한 개그우먼 홍진경은 ISTJ로 세상의 소금형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신중하고 조용하며 강한 집중력의 소유자로 분별력과 계획성을 특징으로 한다는 결과에 다른 멤버들은 의외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ENTJ로 지도자형으로 드러났다. 열정적이며 외향적이고 결단력 있는 타입으로 조직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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