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밝힌 컴백 소감이 화제다.
이찬혁은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2집 첫 컴백 무대를 가지기 전 "공백기 2년간 수현이가 사춘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현은 "나는 늘 착하고 바른 동생이었다"며 이찬혁의 말을 부인했다.
이어 악동뮤지션은 2집 타이틀곡 'RE-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014년 4월 데뷔 앨범 'PLAY' 발매 후 2년 1개월 만인 5월 4일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매하며 돌아온 악동뮤지션은 음악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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