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끝나지 않은 '웨딩싱어즈' 마지막 회…조세호 영입 '감동+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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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끝나지 않은 '웨딩싱어즈' 마지막 회…조세호 영입 '감동+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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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웨딩싱어즈' 마지막 회

▲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마지막 회 (사진: MBC '무한도전' 예고 캡처)) ⓒ뉴스타운

이번주 '무한도전'에서는 '웨딩싱어즈'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28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4일부터 시작한 '웨딩싱어즈' 4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21일 방송분에서는 황광희-이준-정용화가 한 고등학교 학생의 신청으로 신청자 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별-하하 부부는 축가를 부르기 위해 부산까지 가는 장면이 그렸다.

이어 28일 '무한도전'에서는 정준하-정성화-정상훈의 뮤지컬 팀이 친정 가족 없이 혼자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신부의 결혼식에 참석해 화려한 축가 무대를 장식한다. 또한 유재석-김희애-이적 팀은 조세호까지 영입해 웃음과 감동을 줄 예정이며 장범준-박명수 팀은 축가에 앞서 훈련을 가는 장면이 방송된다.

또한 이번주 '무한도전' 예고편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다 함께 축가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이 다 함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것으로 기대된다.

'웨딩싱어즈'는 전국의 예비부부들의 사연을 신청받아 '무한도전' 멤버들이 깜짝 방문해 축가를 불러주는 이벤트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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