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영포럼, 유일호 경제부총리 “미래사회와 한국경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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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영포럼, 유일호 경제부총리 “미래사회와 한국경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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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저성장, 기후변화와 에너지시장의 재편 꼽아

▲ ⓒ뉴스타운

인천경영포럼(회장 안승목)은 5월 26일(목) 오전 11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청하여 제343회 오찬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정치, 김광식 인천상공회의소 명예회장, 안상수, 박남춘, 홍일표 국회의원, 김은환 경인일보 사장, 최성을 인천대학교 총장,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윤정식 OBS 경인TV 사장, 연세대학교 이경태 부총장, 장석현 남동구청장, 유필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 박윤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정연모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장, 안용근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장 등 유관기관장과 기업인, 회원 180여명이 참석하였다.

“미래사회와 한국경제”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회에서 유일호 장관은 미래사회 핵심 키워드로 4차 산업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와 고령화 및 저성장, 기화변화와 에너지 시장의 재편 등을 꼽았으며, 4차 산업혁명은 다가올 2020년까지 주요 15개국에서 71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나타나며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65%가 지금은 없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될 것(WEF : 세계경제포럼)이라 말하면서 산업과 일자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전망했다.

또한 한국의 미래대응 추진방향에 대하여 신산업육성, 기업구조조정,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적극적 거시정책, 기후변화대응 에너지신산업 등 4대 부문 (노동, 공공, 교육, 금융)구조개혁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등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경제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경영포럼은 지난 1999년 3월 18일, 인천지역사회 기업인들이 주축이되어 설립된 민간경제단체로 매월 두차례의 조찬강연회를 통하여 새로운 지식정보의 전달은 물론 기획분과위원회를 비롯한 8개의 소그룹 이업종교류 모임인 분과모임과 인경산악회, 인경골프회를 통한 취미클럽 운영,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는 최고의 인적(人的) 네트웍 그룹으로서 공부하는 경제단체를 운영이념으로 성장 발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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