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과학 국제자격증 협회(BSCIA), 뉴로피드백 국제전문가 교육과정 워크샵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두뇌과학 국제자격증 협회(BSCIA), 뉴로피드백 국제전문가 교육과정 워크샵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두뇌과학 국제자격증 협회(BSCIA)에서 2016년10월 4일부터 7일까지 36시간 과정 BCIA 뉴로피드백 국제 전문가 교육 과정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놀라운 컴퓨터 기술의 발전으로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사이의 대결은 최근 들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인공인간과 인간지능 변화의 시대 흐름 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간 두뇌에 관한 연구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인간의 두뇌를 어떤 방법으로 관찰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간의 두뇌를 연구하는 과학적인 방법 중 두뇌 신경과 인지기능을 측정하는 많은 기술들이 있다. MRI, fMRI, DTI, SPECT, PET, CAT, MEG, EEG 등 해부학에 기초를 둔 기술 혹은 공간적, 시간적 개념으로 뇌의 구조와 기능을 촬영하는 장치들이 있다. 그 중 뇌파를 측정함으로써 뇌의 기능적 연결성과 시간에 따른 정량화뇌파 QEEG와 뉴로피드백, 바이어피드백, LORETA, ERPs 등의 측정방식은 두뇌 평가를 위한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가 발전하고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어 임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해외 사례의 경우 뉴로피드백은 오랜 역사를 거쳐 많은 효과를 입증하는 논문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신생리학 전문가들의 꾸준한 임상 연구와 논문 발표, 뉴로피드백 전문가 네트워크 교류와 멘토링을 통한 높은 전문 지식 수준 습득, 학회를 이용한 새로운 기술과 임상 결과 공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국제적인 규준에 의한 뇌파 및 뉴로피드백 교육을 위한 노력들이 국내에서도 시도되고 있어 향후 전망이 밝으며, 2000년 중반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뉴로피드백 훈련은 클리닉, 센터나 기관 등 점차 다양한 영역에 확대되며 여러 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3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정규과정으로 세이브룩 교수인 신디아커슨 박사가 전체 강의를 진행하며, UCLA 명예교수 배리스터먼박사와 ADD/ADHD 뉴로피드백에 관한 오랜 연구를 해 온 테네시 대학 명예교수 조엘 루바 박사의 강의가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진행된다.

바이오피드백 국제 자격증 연맹(BCIA)은 일생 동안 지속적인 교육과 트레이닝을 통해 급속히 발전하는 영역 속에서 능력을 유지하고 향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BCIA 리더십은 연구와 경험을 통해 자격을 갖춘 사람들로 요구되는 전문 지식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 자격요건 관리와 재 인증과정 그리고 전문가 윤리를 엄격히 교육 및 관리하고 자격 재 발급 진행을 충실히 이행하는 윤리, 봉사, 약속과 시간을 헌신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안에서 BCIA 뉴로피드백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제적 인정 자격을 취득함과 동시에 세계가 인정하는 어느 시스템이든 분석 및 운영이 가능하다.

BSCIA에서는 뉴로피드백 평가와 훈련 시 꼭 필요한 정량화뇌파 QEEG 전문 지식 보급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QEEG 워크샵도 함께 개최되며, 워크샵 종료 후 국제 QEEG와 국제 뉴로피드백 전문가 자격증 시험이 있을 예정이다. 

BSCIA에서 개최하는 국제 뉴로피드백과 QEEG 전문가 워크샵과 자격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SCIA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