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혜진, 초등학생 때 168cm…"고등 학생 오빠들이 대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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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혜진, 초등학생 때 168cm…"고등 학생 오빠들이 대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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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혜진 발언 화제

▲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모델 한혜진의 몸매를 극찬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한혜연은 "실제 벗은 몸이 가장 좋은 스타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녀는 "한혜진이다. 몸매가 정말 놀랄 만큼 이쁘다. 맥주를 먹으면 다음날 운동을 더 많이 해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초등학교 때부터 발육상태가 남달랐는데 앞서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그녀는 "초등 학교 때부터 키만은 항상 전교에서 1등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키가 커서 대시하는 사람들이 고등학생 오빠들이었다. 오빠들이 '어느 학교에서 왔니?'라고 물으면 '영남 초등학교요'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혜진 몸매 좋지", "어릴 때부터 발육이 남달랐구나", "모두 운동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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