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민 향한 성대현 일침 "7년치 얘기를 다 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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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민 향한 성대현 일침 "7년치 얘기를 다 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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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민, 성대현

▲ '안녕하세요' 이상민, 성대현 (사진: KBS2 '안녕하세요') ⓒ뉴스타운

'안녕하세요' 이상민이 복귀하자마자 동료로부터 일침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7년 만에 공중파 방송에 돌아온 가수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아무래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시작해야 할 거 같아서 '안녕하세요'를 택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죽지 않은 예능감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이상민은 한 팬의 고민을 들어줬던 일화를 소개하며 너무 많은 분량을 차지해 함께 출연한 가수 성대현으로부터 "7년치 얘기를 다 할 거냐"라는 핀잔을 받아야 했다.

성대현은 가까스로 이야기를 매듭 지으려는 이상민에게 "죄송한데 나 나오는 거 기다리던 엄마가 채널을 돌릴 거 같다"며 재차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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