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버럭질'에도 여자 끊이지 않는 비결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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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버럭질'에도 여자 끊이지 않는 비결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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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질' 불구, 유상무 앞에 줄 서는 여자들

▲ 유상무 (사진: 유상무 공식사이트) 

개그맨 유상무가 그동안 만나온 여성들에게 '버럭질'을 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해진다.

유상무와 옹달샘 트리오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장동민은 KBS2 '절친노트2'에 출연했을 당시 유상무와 유상무의 전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김지민의 일화를 폭로했다.

장동민의 말에 따르면 유상무는 김지민과 함께 여행을 가던 중 망상 해수욕장을 지나치게 됐고 이때 김지민이 "나 여기 와본 적 있다"고 말하자 갑자기 "누구랑?"이라고 소리치며 차를 급정거하고 핸들을 때렸다. 유상무의 과격한 행동에 자동차 에어백이 터져버리기까지 했다.

유상무는 이 사건 이후에도 틈틈이 김지민에게 "망상 누구랑 갔다왔냐"며 버럭질을 해 김지민을 못 살게 굴었다는 후문.

이날 장동민과 함께 출연한 김대희 역시도 유상무와 김지민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김대희는 "유상무가 어느날 대기실에서 '심심하다. 나이트 가고 싶은데 지민이랑 싸워야지'라고 하더니 갑자기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뭐해? 밥 먹어? 왜 밥 먹어! 나랑 먹자고 했잖아!'라며 버럭질을 하더라"며 "그러고나선 콧노래를 부르며 나이트로 갔다"고 폭로해 좌중을 초토화시켰다.

유상무는 이처럼 여자친구에게 걸핏하면 버럭질을 하면서도 최근까지 양다리를 걸쳐온 정황이 포착되는 등 여자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의구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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