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연주의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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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연주의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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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는 아일랜드의 전문적인 클래식 연주 단체다. 70년 창단된 ICO는 96년부터 아일랜드 킬럴루(Killaloe)에서 킬럴루 뮤직 페스티벌을 주최하고 있다.

이탈리아 이 무지치(I MUSICI)의 리더로 잘 알려진 악장 겸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나 시르부(Mariana Sirbu)가 객원 음악감독을 맡았고 피아니스트 김혜정이 협연자로 출연한다.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Irish Chamber Orchestra)는 17일 7시30분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일 7시 30분 대덕과학문화회관 콘서트홀에서 공연 후 중국 내 5개 도시(상해,심양,영구,대련,북경)에서 공연을 한다.

3월 17일은 아일랜드의 최대 경축일인 성 패트릭의 날(St. Patrick's Day)로 이교도를 몰아내고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포교한 아일랜드 수호성인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날이다.

14세의 나이로 링컨센터에서 첫 국제데뷔를 한 줄드어드 출신의 김혜정은 92년 퀼른 국제 피아노 콩쿨 및 D'Angelo Young Artists 콩쿨에서 1등을 하였고, Gina Bachauer 국제 콩쿨과 90년 마리아 칼라스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95년 문화훈장과 96년 젊은 예술가상, 한국음악평론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서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C단조 협연은 피아니스트 김혜정이 맡았다.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ICO)는 토마스 켈리의 '오 캐롤란 모음곡', 레이몬드 딘의 '내 머리를 스친 불꽃', 아르보 패르트의 '프라트레스', 롯시니의 '현악 4중주 소나타 제1번 G장조', 로카텔리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D장조' 등을 들려준다. (www.arcadiamus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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