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배우 신다은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임성빈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임성빈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건축사무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임성빈은 tvN '내 방의 품격'에서 "옥탑방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성빈은 "원래는 4평 정도 되는 작은 집이었는데 공사를 해서 19~20평으로 넓혔다. 공사를 할 때 허가를 받으면 증축할 수가 있다. 설계만 6개월 넘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성빈은 "작아도 여기서 뭘 할지 계속 고민하는 게 도움이 되더라. 아이디어만 있으면 좋은 자재를 안 써도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임성빈은 22일 양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은 뒤 신다은과 화촉을 밝혔다. 임성빈의 결혼 소식과 함께 신다은과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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