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에서 배우 서현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에릭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에릭은 신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배우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에릭은 개인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힌 사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화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에릭이 신화 최고 갑부였는데 개인 활동이 전무하다. 집에서 개만 보면서 개 사료만 축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왜 개인 활동을 안 하냐. 벌만큼 벌었다는 건가"라고 물었고, 에릭은 "많이 벌기도 했다. 그런데 많이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신화 컴퍼니 대표로도 활동 중인 에릭은 "신화 활동은 흑자다. 멤버들 수입 배분을 제외하고 회사에 많이 남기진 않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에릭, 서현진이 호흡 중인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히는 동명 오해 로맨스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