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강경대응' 레이양 몸매 보정 의혹, "포토샵 안 해요, 제가 봐도 길긴 하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루머 강경대응' 레이양 몸매 보정 의혹, "포토샵 안 해요, 제가 봐도 길긴 하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양

▲ 레이양 몸매 보정 의혹 해명 (사진: 레이양 SNS) ⓒ뉴스타운

방송인 레이양이 악성루머 유포자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레이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한백의 이진화 변호사는 "지난 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악성 루머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레이양은 몸매 보정 의혹에도 휩싸인 바 있다.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포토샵 안 해요. 길게 찍는 법을 아는 친구가 찍어주는 거예요. 제가 봐도 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레이양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몸매 보정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