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아리, "호흡 키우려고 산 오르고 강변 뛰어" '알쏭달쏭'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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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아리, "호흡 키우려고 산 오르고 강변 뛰어" '알쏭달쏭'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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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아리, "호흡 키우려 맹연습했죠" '알쏭달쏭'서 활약 기대

▲ 타히티 '알쏭달쏭' (사진: 타히티 공식사이트) 

걸그룹 타히티의 아리가 평소 기울여온 남다른 노력으로 신보 '알쏭달쏭'에 대한 대중의 기대를 부추기고 있다.

아리는 타히티의 새 멤버로 합류했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타히티 데뷔 전부터 타히티 언니들과 함께 연습했다"며 "이때 호흡을 키우기 위해 언니들과 산에도 자주 올라가고 한강변도 뛰는 등 체력 훈련을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리는 "제가 원래 달리기를 잘 못 하는데 이렇게 체력 훈련을 하고 나선 교내 달리기 시합에서 1등을 했다"며 "체력 훈련과 노래 및 춤 연습을 통해 자신감도 많이 생겼는데 이런 부분이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타히티는 평소 꾸준히 기울여온 노력을 바탕으로 어느덧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알쏭달쏭'을 세상에 내놓은 데뷔 5년차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타히티는 23일 '알쏭달쏭' 발매 기념으로 가진 쇼케이스 현장에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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