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가화만사성' 출연 소감을 밝힌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윤진이가 배우로서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길 원해 '가화만사성'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진이는 "욕을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다. 그만큼 몰입했다는 뜻으로 알고 즐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화만사성' 윤진이의 활약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매주 토, 일 방송되는 MBC '가화만사성'은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가 일가의 좌충우돌 사건과 이를 해결해가면서 가족끼리 서로를 한 발 더 이해하게 되는 봉가 가문 성장기를 다룬 가족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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