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혼전 동거?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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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혼전 동거?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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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혼전 동거 언급

▲ 열애설 박한별 혼전 동거 언급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박한별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데 이어 혼전 동거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사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한별이 1살 연하의 사업가와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2월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렇다면 박한별은 혼전 동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박한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혼전 동거에 대한 질문에 "찬성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한별은 "결혼하고 이혼하면 어떡하나. 나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할 수 있다"고 이유를 전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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