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태관의 글로벌한 인맥이 화제다.
조태관은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enjeong reception event"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 마크 리퍼트, 배우 이병헌, 한국계 배우 켄정, 개그맨 김영철과 셀카를 찍은 조태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4월 26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주최한 리셉션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조태관은 4월 14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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