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다나가 신곡 '울려 퍼져라'를 공개했다.
다나는 20일 싱글앨범 '울려 퍼져라'를 공개하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2011년 이후로 음반 활동을 중단했던 다나가 갑작스레 활동을 재개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다나는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음반 활동의 목적은 유기견을 돕는 데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최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을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다"며 "원래 음반 활동 계획이 없었다. 그러다가 기부로는 유기견을 돕는 데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다덱 됐다.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게 그들을 더욱 돕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다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합니다'란 글을 게재하며 유기견 보호에 박차를 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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