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30대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40대 초반에 하고 싶어" 그런데 벌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임수정, "30대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40대 초반에 하고 싶어" 그런데 벌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수정, 결혼 소식 사실 무근

▲ 임수정, 결혼 소식 (사진: 엘르 화보) ⓒ뉴스타운

배우 임수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임수정은 오는 28일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랑은 동갑,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이에 임수정의 소속사 측은 "결혼 얘기 처음 듣는 일이다. 임수정에게 확인한 결과 결혼설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임수정은 현재 남자친구도 없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정은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임수정은 "30대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40대 초반에 하고 싶었다. 이건 20대 초반에 정해놨다. 저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여자로서 로망이 있었던 30대를 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수정은 "지금은 배우로서 도전과 목표는 아직도 있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제 개인의 삶도 조화롭게 맞춰서 살고 싶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임수정은 연예계에서도 동안 외모로 유명하며 최근 영화 '시간 이탈자'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