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국유림관리소, 광치령 마을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가꾸기 운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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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광치령 마을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가꾸기 운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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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지난 29일 광치령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 및 인제국유림관리소 직원 30여명이 함께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마을정화활동을 비롯해 광치령 마을 주변에 꾸지뽕, 밤나무, 감나무, 매실나무 등 꽃나무 75주을 심어 아름다운 공간을 조성하였다.

한편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이란“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연계하여 주민 주도의 자율적 환경 개선활동 정착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농촌환경 개선 활동을 벌여 도시민이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전국적으로 312개의 산촌생태마을을 지정하였으며, 인제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총 9개 마을이 지정되어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 경관을 살리고 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라는 정부3.0’ 가치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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