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랑망또(표인유)와 그라빠 천석만이 만나 달콤한 하모니로 강남역에서 봄을 노래한다.
오는 목요일인 2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프라자쉼터에서 강남TV(KT olleh Ch. 789) 제34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닿을 듯 말 듯, 봄’ 파랑망또와 그라빠의 쇼케이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2시간 동안 재우와 태진의 공동MC, 게스트 크루 리미트리스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그라빠 천석만은 강남역이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이다. 작년 12월 제14회에 출연하였으며 당시 리스너들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며 귀를 사로잡았다.

그 후 이쁜 짝 파랑망또를 만나 듀엣으로 강남역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게 되었다.
파랑망또와 그라빠 천석만이 듀엣으로 부른 6번째 싱글앨범 ‘닿을 듯 말 듯’은 파랑망또의 고은 음색과 세련된 건반 연주가 매력적인 곡으로 남녀간의 이끌림부터 고백하기까지의 설레이는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파랑망또와 그라빠는 개인 솔로곡부터 듀엣곡까지 선보이는 자리라 팬들의 기대가 상당하다.
28일 당일 강남역을 찾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방청가능하며 아프리카TV iseoulu 공식채널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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