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구경에 숲 속 공연은 덤‘ 남이섬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봄꽃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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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구경에 숲 속 공연은 덤‘ 남이섬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봄꽃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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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완연한 봄기운 아래 매일매일 봄꽃여행을 떠나고픈 날이 계속되고 있다. 남이섬도 이에 맞춰 ‘나미나라 벚꽃! 꽃놀이 추천지 2선’을 중심으로 봄맞이 숲 속 공연을 선보인다. 자연과 문화, 그리고 휴식이 공존하는 남이섬만의 오감만족 봄꽃여행지를 소개한다.

1. 북한강변 따라 길게 늘어선 수양벚나무 군락지
남이섬 중앙 잣나무 길에서 동쪽으로 걷다보면, 강변을 따라 일렬로 늘어선 거대한 수양벚나무 군락지가 눈에 들어온다.

일반적인 벚꽃나무(왕벚나무)와 다르게 아래로 죽 늘어뜨린 가지 사이로 새하얀 벚꽃이 흩날려 장관을 이룬다. 때문에 주말이면 웨딩사진을 찍으려는 커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드넓은 잔디밭에서 자전거를 타도 좋고 돗자리를 깔고 누워 봄을 만끽해도 좋다.

2. 중앙광장에서 호텔정관루 예약실로 이어지는 벗(友)길
남이섬 중앙광장에서 호텔정관루 예약실까지 이어지는 벗길 코스도 봄에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소중한 사람과 꼭 함께 걸어야 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벗길. 좌우로 늘어선 커다란 벚나무들이 서로의 잎을 흩날리며 찾아온 이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길 왼편으론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워터스테이지가 눈에 들어오는데, 이곳에선 매주 토요일 저녁이면 사랑하는 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호텔정관루 로맨틱 바비큐 다이닝&바’도 열린다.

또한 봄나들이객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숲 속 공연도 눈여겨 볼만하다. 4월 30일과 5월 1일엔 30년을 이어온 한국클래식의 거장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남이섬을 찾는 봄 나들이객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5월 매주 금, 토, 일요일 남이섬 자유무대에선 여행스케치, 타루, 바닐라어쿠스틱, 동네빵집의 어쿠스틱 청춘콘서트에 이어 실력파 인디밴드들의 숲 속 버스킹을 볼 수 있는 '2016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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