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유창무)은 중소기업이 기업경영과정에서 직면하는 경영 Risk를 조기에 발견하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중소기업 경영 리스크 자가진단 시스템'을 개발완료하고 무상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영리스크 자가진단시스템'은 비재무요소, 내부통제요소, 재무요소 등에 대한 평가 후 또한 평가항목별 진단현황을 3단계(Healthy, Gray, Unhealthy)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해당영역의 리스크 진단결과가 불량할 경우 구체적인 내용 및 대안을 제시한다.
평가된 점수가 80점 이상을 획득하면 양호, 60점 이상 80점 미만은 보통 60점 이하는 불량으로 표시하게 되는 등 취약분야와 함께 회사의 경영 리스크 현황을 총괄적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활용함으로써 스스로의 경영위험을 대처하고 스스로 진단하여 대처할 수 있어 견실한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프로그램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의 공지사항에서 무료 다운로드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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