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하고 ‘블링블링’한 사랑나눔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경찰서 기동순찰대(대장 신건우) 경찰관으로 구성된 ‘블링블링 봉사단’은 원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가 있는 청소년․노인 등 사회적 약자 200여명에게 중식(짜장밥)을 조리하여 식사제공을 하는 등 사랑도 봉사단체명 답게 블링블링하게 나눔활동을 전개하였다.
기동순찰대 경찰관 20명으로 구성된 ‘블링블링’ 봉사단은 기동순찰대 창설 시기인 2015년 9월부터 정기적으로 보육원 등 시설 및 사회적 약자 계층을 찾아다니며 도배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