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친잠례 재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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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친잠례 재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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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경복궁에서 열려

^^^▲ 친잠례 재현 행사왕비와 후궁들이 예를 올리고 있다
ⓒ 뉴스타운 정래혁^^^

조선시대 양잠을 장려하기 위한 행사인 친잠례가 11월 5일 경복궁 흥례문 행각 서편의 궐내각사 터에서 재현되었다.
한국 의생활 문화원(원장 오이순)이 주최한 이 행사는 정조시대에 편찬된 친잠의궤를 바탕으로 재현 되었으며, 연극 배우 윤석화씨가 왕비역을 맡았다.
조선 역사상 마지막 친잠례는 1924년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 순종의 계비인 순정효황후(純貞孝皇后)가 행한 것이다.

^^^▲ 친잠례 재현 행사왕비의 행차
ⓒ 뉴스타운 정래혁^^^


^^^▲ 친잠례 재현 행사입장을 기다리는 후궁들
ⓒ 뉴스타운 정래혁^^^


^^^▲ 친잠례 재현 행사제를 올리는 왕비
ⓒ 뉴스타운 정래혁^^^


^^^▲ 친잠례 재현 행사누에를 만지며 즐거워하는 어린이
ⓒ 뉴스타운 정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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