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서 한.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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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서 한.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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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간 무술기량향상과 우정의 한마당

법무부(장관 천정배)는 11월 4일 (금) 오후 4시 대전교도소(유성구 대정동소재)에서 한.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를 개최하고 양국교정공무원의 상호이해와 우정을 키우는 축제의 한마당을 열었다.

한ㆍ일 교정직원 상호간 무술기량 향상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양국 교정공무원들의 상호 이해와 우정을 키우는 뜻 깊은 축제의 한마당인"한․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는

양국 교정공무원들이 무도대회를 통하여 상호 이해와 우정을 키우고, 교정행정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법무부가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한ㆍ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에 앞서 일본 선수단은 대전교도소에서 전시중인 국화 및 난 전시회장(11월1일~4일)과 구내 참관을 했으며, 식전행사로 진행된 천안소년교도소 충의단의 사물놀이로 우리 고유문화를 일본 교정공무원들에게 체험케 했다.

이대회를 주최한 대전지방교정청 대전교도소 양회용계장은 "한ㆍ일 교정공무원들은「한ㆍ일 교정직원 친선무도대회」를 통하여 교정공무원들이라도 양국간에 우호관계가 진전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히고 "독도영유권문제와 일본우익인사들의 잇따른 망언등으로 한.일 관계가 긴장되어있을때의 행사이니만큼 보람도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나라 선수는 이인순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양택 대전교도소장과 장영수선수(유도) 등 21명이 참석,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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