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료식에는 금연클리닉등록자 20명과 (주)하림Cnf 사장을 비롯한사원 60여명이 참석 했으며, 금연클리닉 6개월에 성공한 7명에게는 보건소장으로부터 수료증과 금연기념품을 받았다.
한편 김진찬(26세)씨는 금연성공 사례발표를 통해 “담배를 끊고 나니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본인의 의지를 실험하는 과정에서 승리를 느낀다”고 했으며, 권성우(42세)씨는 “가족에게는 이제까지 못한 제일 큰 선물을 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발표하기도 하여 금연성공 자에게는 계속적인 금연의지를 북돋우며 실패자에게는 금연 재도전의 기회가 되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년도 금연클리닉 운영결과 301명 등록계획에 6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커다란 성과를 거둠으로써 2006년도에는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소를 방문하여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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