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경제보좌관은 13일 “이라크사태와 북핵에 대한 불안감으로 국제금융쪽에서 바람이 불어와 주식시장과 환율에 영향을 미치고, 이것이 SK 사건으로 증폭되어 채권금리가 올라가는 등 시장에서 불안해하는 심리가 퍼진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바깥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키(key)는 북핵과 이와 관련한 한미관계에 대한 우려인데, 북핵에 대한 한미간의 이견은 근본적으로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이라크전 문제는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사안이지만 북한 핵 문제는 국내외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상당 부분 과장되어 있는 만큼 순조롭게 풀려나갈 것이라는 지적이다.
정부는 경제에 불안한 조짐은 있지만 상황을 충분히 냉정하게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안정을 찾아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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