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진중권, 국민의당에 일침 "제3당 역할 '정의당'에 맡기고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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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중권, 국민의당에 일침 "제3당 역할 '정의당'에 맡기고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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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중권 국민의당에 일침

▲ '정의당' 진중권 국민의당에 일침 (사진: 홍석천 SNS) ⓒ뉴스타운

'정의당'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국민의당에 일침을 가했던 사실이 뒤늦게 조명 받고 있다.

'정의당' 진중권 교수는 과거 자신의 SNS에 '총선 셈법 다른 안철수, 천정배, 김한길 결별 치닫나'라는 기사를 링크한 후 "애초에 가망 없는 실험이었고, 지금 전개되는 사태는 잠재적 모순들이 차례로 실현되는 것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제3당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독자적인 이념이 있어야 하고, 헌신적 활동가와 열성적 지지자가 있어야 한다. 제3당의 역할은 정의당에 맡기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일침을 날렸다.

또한 진중권 교수는 "제3당이 의미가 있으려면 더불어민주당의 왼쪽에서 극단적으로 우경화한 이 사회를 조금이라도 진보적인 방향으로 끌어 균형을 잡아야 한다. 그러잖아도 새누리당 잡아당기는 대로 끌려가는 더민주의 오른쪽에서 새누리 손잡고 더 오른쪽으로 끌어대니"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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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4 10:28:17
나이 값 못하네 못생겨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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